
(안성=포토뉴스)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지부장 엄태수)는 지난 6일 경기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 전시실에서 제25회 안성예술제 일환으로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 회원전과 안성・영월 관광사진 교류전 오픈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으로 함경북도 무형문화재 1호 퉁소 분야 전수 조교 김백광 선생의 퉁소 연주가 펼쳐졌으며, 유태일 안성시 부시장, 최혜영 국회의원, 안성시의회 정토근 부의장, 황세주 도의원, 최호섭, 이관실, 황윤희 시의원, 김학용 국회의원실 한상수 사무국장, 한국사진작가협회 김시묵 부이사장, 조수봉 고양지부, 오성근 과천지부장, 황일영 광주지부장, 임효례 군포지부장, 백승의 안양지부장, 박일종 양평지부장, 홍창희 여주지부장, 박승호 용인지부장, 정재문 이천지부장, 장일미 평택지부장, 씨오프코리아 김백광 이사장, 안성문인협회 김은희 지부장 안성미술협회 지부장 장경애, 사)안성쟁이들 장석순 회장과 안성지부 회원 등과 지역예술이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하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 전시회는 지난 2012년 창립해 안성지역에 새로운 사진문화 발전의 초석을 다졌던 안성사진작가협회에서 '삶의 희망 그리고...'라는 주제를 통해 회원전을 갖게 됐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영월과 관광사진교류전이 함께 열려 그 의미를 더했다.

엄태수 지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한국사진작가협회 안성지부가 11주년을 맞이했다며좋은 작품을 위해 노력해 주신 안성지부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열리는 안성・영월 관광 사진교류전을 통해 자연 풍광과 문화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다르게 생각된다"면서 "전시회에 참가한 한분 한분의 발자취가 모여 안성사진작가협회의 역사가 되어 후세에도 계속 회자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