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룽징시=포토뉴스) 17일(현지시간)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 룽징시 명도촌에 있는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윤동주 생가에 고요함이 흐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은 윤동주 시인이 세상을 떠난지 서거 80주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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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징시=포토뉴스) 17일(현지시간) 중국 옌볜조선족자치주 룽징시 명도촌에 있는 일제강점기 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윤동주 생가에 고요함이 흐르고 있다.
한편 지난 16일은 윤동주 시인이 세상을 떠난지 서거 80주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