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성=포토뉴스) 경기 안성시 우리 동네 작은 미술관인 결 갤러리에서 꼬마사진작가로 유명한 엄서준, 엄예준 형제가 ‘아름다운 우리동네’라는 주제로 지난 11월3일부터 10일 까지 사진전을 개최했다.
이번 사진전은 엄태수 사진작가의 두 아들인 엄서준(비룡초등학교 4학년)과 엄예준(비룡초등학교 2학년)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안성의 소소한 풍경, 아름다운 자연, 생태하천 금석천을 어린 시각에서 기록한 사진작품들이다.
한편 엄서준, 엄예준 꼬마사진작가는 2022년 첫 ‘삼부자 초대 사진전’을 시작으로 ‘안성의 자연 사진전’, ‘아름다운 우리동네’ 사진전을 개최하며 꾸준히 사진작품 활동을 통해 안성의 아름다운 풍광과 소소한 일상을 사진이라는 시각적 언어로 표현하며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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