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포토뉴스) 22일 경기 안성시 금광면 석남사 인근 산중에 자리한 석남사 마애여래입상이 짙은 녹음 속에서 위엄 있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높이 5.3m 규모의 이 마애불은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거대한 암벽을 가득 채운 섬세한 조각과 온화한 불상의 표정이 천년의 역사와 불교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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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포토뉴스) 22일 경기 안성시 금광면 석남사 인근 산중에 자리한 석남사 마애여래입상이 짙은 녹음 속에서 위엄 있는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높이 5.3m 규모의 이 마애불은 고려 전기에 조성된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거대한 암벽을 가득 채운 섬세한 조각과 온화한 불상의 표정이 천년의 역사와 불교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