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원, 황금빛 유채꽃과 무지개가 빚어낸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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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원, 황금빛 유채꽃과 무지개가 빚어낸 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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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6.07.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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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해성 하이베이 티베트족 자치주 문원현에서 유채꽃이 만개한 가운데, 비가 그친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르며 장관을 연출했다.
중국 청해성 하이베이 티베트족 자치주 문원현에서 유채꽃이 만개한 가운데, 비가 그친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르며 장관을 연출했다.

(중국/문원=포토뉴스) 중국 청해성 하이베이 티베트족 자치주 문원현에서 유채꽃이 만개한 가운데, 비가 그친 하늘에 무지개가 떠오르며 장관을 연출했다.
문원현은 ‘백리유채화해(百里油菜花海)’로 불리는 중국의 대표적인 유채꽃 명소로, 약 40~50km에 이르는 광활한 유채꽃밭이 펼쳐져 있다.
24일(현지시간) 문원 들판에서는 황금빛 유채꽃과 치롄산맥, 빗줄기 사이로 드리운 무지개가 어우러져 한 폭의 풍경화를 연상케 했다. 특히 여름철 절정을 맞은 유채꽃밭은 관광객과 사진가들의 발길을 사로잡으며 중국 서북부의 대표적인 자연경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이 선사한 황금빛 들판과 무지개의 조화는 문원의 여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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