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성문화센터 16명의 열정적인 수강생들이 만들어낸 사진전 열려
(경기=포토뉴스) 경기 광주시 여성문화센터 사진과여행 반은 지난 16일 경기 광주시청 갤러리예인에서 ‘사진여행-16인의 시선’이라는 주제로 사진전을 성황리에 개최 했다.
이번 사진전은 광주시여성문화센터 <사진과여행>반의 수강생들이 16주간의 한 학기 동안 양양금 강사 지도 아래 사진을 공부하면서 여행의 이야기를 16명 수강생 각각의시선으로 바라본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수강생 대표인 정광원 회장은 초보자로 시작하여, 사진촬영 기법과 감각을 익히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감각과 창의력을 발휘하며 예술적 성장을 이루었다며, 이번 작품들은 단순한 풍경 사진을 넘어, 여행을 통해 느낀 감성과 이야기, 배움과 도전 그리고 여행의 기록이 예술로 승화된 결과물로 전시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사진전은 경기광주시청 갤러리예인에서 12월20일 까지 계속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지도강사 : 양양금
전시작가: 정광원(회장), 여경희(총무), 곽옥순, 권정숙, 노영희, 박경옥, 박종현, 박찬용, 백화영, 서정미, 손현진, 이동해, 이영심 이정미, 임금옥, 장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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